외교부·도로교통공단·행정안전부 등 공식 기관 사이트가 아닙니다. 사진은 기기 밖으로 보내지 않으며, 최종 접수 여부는 발급 기관이 판단합니다.
증명사진 규격 길잡이

여권사진 규격 맞추기

여권사진 규격은 가로 3.5cm, 세로 4.5cm이고, 턱부터 정수리까지 머리 길이가 3.2~3.6cm인 6개월 이내 컬러 사진입니다. 아래 도구에 사진을 올리면 여권사진을 이 기준에 맞춰 온라인 신청용 413×531픽셀 JPG로 잘라 줍니다.

적용 기준: 여권법 시행령 제5조 · 외교부 여권사진 규격 안내(2022. 10. 개정) · 확인 2026-11-04

사진 맞추기

사진은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하고 서버·분석 도구로 보내지 않습니다.

정수리(머리카락 제외 머리 맨 위)를 위 점선에, 턱을 아래 띠 안에, 얼굴 가운데를 세로 선에 맞추세요. 회색 빈칸이 남으면 저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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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사진 규정,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여권사진 규정은 옷·귀·화장처럼 규정이 아예 없는 항목과, 머리카락·안경·표정처럼 분명히 막는 항목으로 나뉩니다. 아래 표는 외교부 여권안내의 사진 규격 안내를 항목별로 옮긴 것입니다.

항목판정공식 기준
크기·머리 길이가능3.5×4.5cm, 턱~정수리 3.2~3.6cm
촬영 시기가능여권 발급 신청일 전 6개월 이내
배경가능균일한 흰색, 잉크 자국·테두리 없음
배경 지우기·합성불가편집 프로그램으로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인물을 합성
옷 색깔규정 없음옷 색에 관한 규정 없음
목 덮는 옷·스카프가능얼굴 전체 윤곽을 가리지 않으면 착용 가능
모자·머리띠·머리 덮개불가머리를 가리면 안 됨
귀 노출규정 없음귀가 보여야 한다는 규정 없음
앞머리가 눈·눈썹을 가림불가눈·눈썹·광대·볼 윤곽을 가리면 제출 불가
안경가능빛 반사가 없고 안경테가 눈을 가리지 않으면 가능
컬러렌즈·선글라스불가미용·컬러·서클렌즈, 색 렌즈 안경, 선글라스 불가
귀걸이·피어싱가능빛 반사·얼굴 윤곽 가림이 없으면 가능
이어폰·헤드폰불가무선 핸즈프리 착용 불가
화장규정 없음화장 규정 없음 (편집·필터·AI 보정은 불가)
표정불가미소·치아 노출·눈썹 올리기 불가, 무표정·입 다묾

규정이 없다는 것은 그 자체로 반려 사유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접수 창구에서 본인 확인이 어렵다고 보면 다시 찍어 오라고 할 수 있으므로, 애매하면 가리지 않는 쪽을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권사진 옷, 색 규정은 없고 윤곽만 봅니다

여권사진 옷은 색깔 규정이 없습니다. 외교부 기준에서 옷에 관해 정한 것은 모자·머리띠·머리 덮개로 머리를 가리면 안 된다는 것과, 목을 덮는 티셔츠·스카프는 얼굴 전체 윤곽을 가리지 않으면 입을 수 있다는 것뿐입니다. 종교적 의상은 평소 늘 착용하는 경우에만 허용되고, 이마부터 턱까지 얼굴 전체가 보여야 합니다. 따라서 흰옷도 규정상 금지되지 않습니다.

여권사진 귀, 꼭 보여야 하나요

여권사진 귀는 보이지 않아도 됩니다. 외교부 사진 규격 안내에 귀가 보여야 한다는 문장은 없고, 얼굴 전체(이마~턱, 얼굴 윤곽)가 드러나야 한다는 기준만 있습니다. 외교부가 든 반려 예시 가운데 '얼굴을 가까이 찍어 코·이마가 크게 보이고 귀가 덜 보여 실물과 다르게 보이는 사진'이 있는데, 이것은 귀를 가렸기 때문이 아니라 너무 가까이 찍어 얼굴이 왜곡됐기 때문입니다. 행정안전부도 2018년에 여권 사진 규격 변경에 맞춰 주민등록증 사진의 '귀와 눈썹이 보이는' 요건을 없애는 개정을 예고했습니다.

여권사진 앞머리, 눈과 눈썹을 덮지 않게

여권사진 앞머리는 눈과 눈썹을 가리지 않아야 합니다. 외교부 기준은 머리카락으로 눈을 가려서는 안 되고, 머리카락으로 눈썹이나 얼굴 윤곽(광대·볼)을 가리는 사진은 낼 수 없다고 정합니다. 앞머리가 길면 옆으로 넘기거나 핀으로 고정하되, 머리띠가 정수리를 가리면 그것도 반려 예시에 들어 있습니다. 옆머리가 볼을 덮는 경우도 같은 이유로 넘기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사진 눈썹, 운전면허보다 엄격합니다

여권사진 눈썹은 머리카락에 가려지면 안 됩니다. 운전면허증은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양쪽 눈썹이 각 70% 이상 보이면 사용 가능'하다고 안내하지만, 여권은 눈썹을 가리는 사진 자체를 제출 불가로 정하고 있어 더 엄격합니다. 눈썹을 올린 표정도 안 됩니다. 한 장으로 여권과 운전면허증을 함께 쓰려면 여권 기준에 맞춰 찍으면 됩니다. 자세한 차이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격에 있습니다.

여권사진 규칙: 표정·안경·조명

여권사진 규칙의 핵심은 무표정·정면·고른 조명입니다. 입은 다물고 치아가 보이지 않아야 하며, 미소 짓거나 눈을 가늘게 뜨면 안 됩니다. 얼굴과 어깨는 정면을 향하고 머리를 기울이거나 숙이지 않습니다. 안경은 렌즈에 빛이 반사되지 않고 안경테가 눈을 가리지 않으면 쓸 수 있습니다. 눈동자의 작은 빛 반사(캐치라이트)는 눈동자 모양과 색에 영향이 없으면 괜찮지만 적목 현상은 안 됩니다. 얼굴이나 배경에 그림자가 지거나, 조명 때문에 원래 피부색과 다르게 나온 사진도 낼 수 없습니다. 흐리거나 픽셀이 깨진 사진, 일반 종이에 인쇄한 사진도 쓸 수 없고 인화지에 인화한 사진이어야 합니다.

아기 여권사진은 성인 기준에 예외 하나

아기 여권사진도 모든 기준이 성인과 같습니다. 장난감 같은 사물이나 아기를 잡아 주는 보호자가 사진에 나오면 안 되고, 배경은 흰색이어야 합니다. 예외는 입 하나로, 입을 다물고 찍기 어려운 36개월 이하 신생아·유아는 입을 조금 벌리는 것이 허용됩니다. 찍은 사진은 위 도구에서 머리 길이 기준선에 맞춰 자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 여권사진 파일 조건

온라인으로 여권을 신청할 때 사진 파일은 JPG·PNG 파일, 500KB 이하, 가로 395~431·세로 507~550픽셀여야 합니다. 권장 크기는 413×531픽셀이며, 인화 사진과 마찬가지로 머리 길이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위 도구는 이 범위 안의 413×531픽셀 JPG를 만들고 용량이 500KB를 넘지 않도록 화질을 맞춥니다.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 머리 길이나 얼굴 크기를 늘리거나 줄여 왜곡하면 안 되므로, 이 도구는 사진의 가로세로 비율을 바꾸지 않고 확대·이동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권사진 화장 해도 되나요?

외교부 여권사진 규격에는 화장에 관한 규정이 없습니다. 다만 사진 편집 프로그램·필터·AI로 얼굴을 고친 사진은 낼 수 없고, 원래 피부색이 정확히 나와야 하므로 피부색이 달라 보일 만큼 짙은 화장이나 보정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권사진 규격 맞추기 무료로 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 위 도구는 무료이며, 사진을 고르고 정수리·턱을 기준선에 맞추면 온라인 신청용 413×531픽셀 JPG로 저장합니다. 사진은 기기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저장한 파일은 외교부 '온라인 여권사진 규격확인'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권사진 사이즈는 픽셀로 얼마인가요?

외교부는 온라인 신청 사진으로 413×531픽셀를 권장하고, JPG·PNG 파일, 500KB 이하, 가로 395~431·세로 507~550픽셀 범위만 올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인화 사진은 3.5×4.5cm이며 300dpi 해상도를 권장합니다.

여권사진 귀걸이 해도 되나요?

귀걸이·피어싱 같은 장신구는 착용할 수 있지만, 빛이 반사되거나 얼굴 윤곽을 가리면 제출할 수 없습니다. 이어폰·헤드폰 같은 무선 핸즈프리는 착용할 수 없습니다.

여권사진 기준은 언제 바뀌었나요?

외교부 여권안내의 '여권사진 규격 안내'는 2022년 10월 개정판이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기준을 따른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크기·머리 길이·6개월 이내 촬영은 여권법 시행령 제5조에 정해져 있습니다.

확인한 자료

이 사이트는 외교부가 아니며 여권 신청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진 접수 여부는 발급 기관이 판단합니다. 오류 제보: 운영자·문의